소개

안녕하세요, 이안입니다

운동을 좋아해 레저스포츠학과에 들어갔지만 현실적인 사정으로 학업을 마치지는 못했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운동 지식을 바탕으로 회원을 지도해온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한국의 헬스장과 미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을 지도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뒤에는 보디빌딩 시합을 준비하며 식단과 훈련을 직접 겪었습니다.

2026년에는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보디빌딩 종목의 필기·실기, 연수와 현장실습을 마쳤습니다. 자격을 준비하며 배운 내용과 현장에서 겪은 일을 계속 대조해 보려 합니다.

이곳에 쓰는 이야기

회원이 운동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보다 지금 할 수 있는 동작과 식사라고 생각합니다. 보충제부터 권하기보다 평소 식사를 보고, 무게를 올리기보다 동작을 익히는 과정을 중요하게 봅니다. 저 자신도 보충제를 거의 먹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초보 운동, 식사, 감량과 유지, 시합 준비 경험을 적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일은 경험이라고 밝히고, 일반적인 권고나 연구 결과를 소개할 때는 확인한 출처를 연결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운동과 식단이 맞는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문의

글에 관한 질문이나 수정할 점은 bossian1218@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운동과 식사에 관한 글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통증이나 질환이 있다면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직접 겪은 일과 글을 쓰는 방법

호놀룰루 마라톤 풀코스는 세 번 완주했습니다. 기록은 4시간 20분대에서 4시간 40분대였고, 하프마라톤 한 번과 10km 대회 열 번 이상을 뛰었습니다. 첫 완주 사진과 러닝을 시작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현재는 예전처럼 달리지 못하기 때문에 과거의 기록과 지금의 운동을 따로 봅니다.

랫풀다운은 머신에 앉기 전에 맨몸으로 연습하게 하고, 견갑의 움직임과 팔꿈치 각도, 그립을 살핍니다. 악력이 먼저 지치는 회원에게는 스트랩을 권하고 착용 방법부터 알려드립니다. 스트랩을 빌려주며 회원을 지도했던 경험을 등 운동 글에 담았습니다.

회원 지도 경험에서는 당시 제가 확인한 문제와 바꿔본 방법을 설명합니다. 개인의 경험을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가 생긴다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식단 계산과 운동표는 가상 예시라고 표시하며, 실제 회원의 기록인 것처럼 소개하지 않습니다.

연구나 기관 안내는 일반적인 원칙을 확인하는 자료로 사용합니다. 통증·질환·시술에 관한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의 영역이며, 이 블로그에서 대신하지 않습니다. 인용 자료에 오류가 있거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시면 원문을 확인해 고치겠습니다.

궁금한 주제부터 찾으시려면 처음 오셨다면을, 최근 글은 전체 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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